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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가을 식중독 주의보

  • 관리자
  • 2021-09-10
  • 조회수 174

 

 

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인 '살모넬라균',  식중독하면 여름에만 조심하면   같지만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요즘이 가장 위험할 때라고 합니다.이경은 객원의학전문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신희 교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살모넬라균은 9월이 최고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부산 밀면집과 경기도 분당 김밥집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해 7백 여명이 감염됐습니다.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식당에서는 모두 '살모넬라균' 검출됐습니다 

'살모넬라균' 닭과 오리  가금류의 배설물에서 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식중독균으로 여름부터 꾸준히 증가해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식중독은 여름철 대표 질병으로 알려져 있지만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식품 관리에 소홀해지는 이맘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상온에 음식을 두었을때 오염되는 균에 의한 음식물을 섭취하고 그것에 의해 식중독이 발생하기가 쉽습니다." 

 

 

 균에 오염된 음식, 구별 어려워

 

 

[g1]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은 김밥  달걀을 재료로 사용하는 조리식품에서 오염된 달걀을 사용했을  주로 발생합니다.특히 달걀 겉면에 균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만큼, 

달걀을 만진 뒤엔 세정제 등을 이용해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살모넬라균은 

 75 이상 온도에서 1 이상 가열하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만들어놓은 음식은 냉장보관하고 먹기 직전 반드시 데워 먹는  좋습니다. 

다만 식중독균에 오염된 음식은 냄새나 맛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주의 필요합니다.  

 

"음식을 바로 먹었을 때 상한 음식이라는 것을 느끼기 쉽지 않고, 또한 소량만 섭취했을 때도 식중독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맛보기를 하시는 것보다 바로 폐기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g2] 

 

 

 

가을 식중독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음식 조리와 보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위험을 크게 낮출  있습니다.만약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끓인 물을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좋습니다.하지만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이 하루 넘게 지속된다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있는 만큼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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